48 min · 2020
European Works
월드클래스 클라이머 얀야 간브렛(Janja Garnbret)과 도멘 스코픽(Domen Škofic)이 슬로베니아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긴 멀티 피치 루트(두 피치 이상의 루트)를 정복하는 데 성공했습니다! 본래 이곳은 1976년에 지어진 트르브볼제 화력발전소(Trbovlje Power Station)의 가장 높은 굴뚝이었습니다. 하지만 2014년 가동이 중단되었고, 현재 360m의 높이의 5.14a의 고난도 클라이밍 루트로 활용되고 있습니다. 아래 영상에서 등반하는 두 등반가의 아찔한 여정을 함께 즐겨보세요!